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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한동훈 징계’ 국힘 윤리위원에 김건희 동문, JMS 변호인까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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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aa
댓글 0건 조회 24회 작성일 26-01-06 22:5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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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된 7명 가운데 2명이 임명 직후 사의를 표명했다. ‘당원 게시판’ 사건과 관련해 한동훈 전 대표 징계를 결정할 윤리위원 명단이 언론을 통해 공개된 뒤, 적절성 여부를 두고 논란이 제기된 데 따른 것이다.

국민의힘 지도부는 6일 윤리위원 2명이 사퇴 의사를 밝힘에 따라, 추가 인선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.

당 지도부 관계자는 한겨레와 한 통화에서 “윤리위원들은 당원도 아니다 보니, 비공개를 전제로 수락을 했다가 명단 공개에 부담을 느낀 것으로 보인다”고 말했다.

앞서 국민의힘은 전날 오전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당 윤리위의 위원 7명 선임안을 의결했다. 국민의힘 최고위는 윤리위에서 위원장을 호선하면, 이를 토대로 이르면 오는 8일 최고위에서 위원장 임명 안건을 의결할 예정이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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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만 전날 한 언론을 통해 윤리위원 명단이 공개된 뒤, 당 안에선 일부 의원의 이력을 들어 비판을 제기하는 목소리들이 나왔다. 특히 윤리위 징계를 앞두고 있는 김종혁 경기 고양시 병 당협위원장은 페이스북에 “이분들이 당게와 내 징계 건을 윤리 심사한다는 것이냐”며 “납득할 수 없다”는 글을 올렸다.

김 위원장에 따르면, 윤리위원으로 임명된 이들 가운데 ㄱ씨는 ‘찐윤’(진짜 친윤석열계) 인사들과 가깝고, 김건희 여사의 경기대 회화과 선배라고 한다. ㄴ씨는 통합진보당 당원, ㄷ씨는 ‘중국인이 네이버에 조작댓글을 달았다’고 주장한 인물이라고 한다. 또 ㄹ씨는 기독교복음선교회(JMS) 정명석을 변호했던 인물이라고 한다.

김 위원장은 “이런 조합을 구성하기도 힘들 텐데 도대체 누구의 작품이냐”며 “아무리 봐도 장동혁 대표는 아닌 듯한데 혹시 윤 어게인 세력의 추천은 아니냐”고 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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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민의힘 의원들이 모인 단체 대화방도 크게 들썩였다. 배현진 의원은 ‘제이엠에스 정명석 변호인과 통합진보당 출신이 신임 윤리위원이라는 게 낭설이 아니냐’고 물었고, 한 중진 의원도 ‘기절초풍할 사람들’이라며 ‘최소한 당에서 의원들엔 해명해야 한다’고 지적했다. 이들 외에도 2명의 의원들이 윤리위원 임명에 대해 비판적인 목소리를 냈다고 한다.

윤리위원 사퇴로 윤리위 출범이 늦어지게 되면서, 한 전 대표에 대한 징계 착수도 다소 미뤄질 것으로 보인다. 앞서 장 대표가 임명한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은 이 사건과 관련해 한 전 대표 가족이 연루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, 사실상 한 전 대표에 대한 징계 의견을 낸 바 있다. 이에 더해 김 위원장에 관한 ‘당원권 2년 정지’ 권고안도 윤리위에 올라온 상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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